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을 앞두고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하츄핑이 직접 관객들과 만나 여름방학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 전 주말인 8월 1일과 2일, 4일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특히 극장에서는 하츄핑이 직접 관객들을 맞이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객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7월 2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공주 페스티벌’과 ‘시크릿 팬밋업’으로 구성된 특별 시사회도 열린다. 하츄핑이 상영관을 찾아 관객들을 직접 맞이하고 배웅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한 로미와 하츄핑의 기적 같은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전편 ‘사랑의 하츄핑’이 무대인사 매진 행렬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무대인사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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