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영화 ‘암살자(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허진호 감독까지 합류해 개봉 첫날부터 3주차까지 전국 극장을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는 개봉일부터 10월 11일까지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허진호 감독과 세 배우는 개봉 첫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추석 연휴에도 일정이 이어진다. 24일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으며,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26일과 27일에도 서울 주요 극장을 돌며 관객들과 만난다. 이후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경기·부산을 방문하고, 9일부터 11일까지 추가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