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최고의 기대작 ‘암살자(들)’이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오늘(29일) 오후 2시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현재 극장가 흥행을 이끄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 이어 예매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할리우드 대작들 사이에서도 한국영화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주요 추석 개봉 예정작 가운데 가장 먼저 가파른 예매 상승세를 보이며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모두가 기억하는 현대사를 소재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캐스팅도 기대를 높이는 요소다. 이에 올 추석 극장가에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제작으로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4주 전부터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인 ‘암살자(들)’이 추석 극장가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한편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올 추석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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