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딥 워터’ 관람 포인트 셋

이다미 기자
2026-09-03 14:00:12
기사 이미지
‘딥 워터’ 관람 포인트 셋 (제공: KT스튜디오지니)


도파민 서바이벌 스릴러 영화 ‘딥 워터’가 관람 포인트 TOP 3를 공개했다.

체험형공포, 실제 심해에 빠진 듯한 1인칭 시점의 극강 연출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생존자의 시선을 담아낸 ‘1인칭 시점’ 연출이다. 수몰되는 비행기와 심해 상어의 위협을 관객이 함께 숨을 참으며 체감하도록 시각적 공포를 극대화했다.

30피트 해양 세트장, CG를 배제한 초대형 세트 연출

두 번째는 레니 할린 감독이 완성한 ‘30피트 해양 세트장’이다. CG 의존도를 낮추고 깊이 30피트의 초대형 수중 스튜디오 환경에서 촬영을 진행해 아날로그 비주얼의 서바이벌 스릴을 생생히 전달한다.

기사 이미지
‘딥 워터’ 


도파민 서바이벌 스릴러, 비행기 추락 X 식인 상어 떼의 이중 공포

마지막 포인트는 비행기 추락 재난과 식인 상어 크리처의 이중 공포다. 구조 불가능한 태평양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생존자들의 사투가 극강의 피서용 공포를 선사한다.

초대형 수중 세트와 연출로 무장한 영화 ‘딥 워터’의 개봉일 및 상영시간은 9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