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교환이 강렬한 액션 연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구교환은 극 중 주인공 ‘석환’ 역으로 분했다. 몰아치는 액션 연기를 소화한 그는 “(첫 액션을) 특수효과에 기댄 점도 있고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해보자라는 마음이 컸다. 멋을 최대한 덜어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더해 “상대 배우분들의 리액션이 내 액션을 완성해 준 것 같다. 내 역션 연기를 보고 쾌감을 느끼셨다면 그건 상대 배우분들의 몫이었던 거 같아 감사하다”라며 공을 돌렸다.
구교환의 빨간맛 액션, ‘부활남:더 레드’는 9월 30일(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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