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국내 누적 관객 903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MCU 솔로 영화 흥행 1위에 오른 가운데, 아이맥스(IMAX) 재상영을 확정했다. 특별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글로벌 흥행 성적도 새 기록을 썼다. 전 세계 누적 수익 약 24억 달러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약 19억 달러를 제치고 역대 MCU 솔로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아이맥스 재상영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CGV 센텀시티, 소풍, 왕십리, 천안터미널, 천호 등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아이맥스 관람객에게는 특별 굿즈 ‘스파이더맨 프로젝터 펜’도 증정한다.
해당 펜은 작품의 시그니처 컬러와 스파이더맨 아트워크를 활용했으며, 프로젝터 기능을 통해 스파이더맨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정체불명의 적과 맞서고, DNA 변이로 얻은 새로운 힘을 통제하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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