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자(들)’이 한글날 연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 300만 명 돌파도 눈앞에 뒀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11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884,498명을 기록했다.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27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지키며 10월 극장가에서도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와 네이버 실관람 평점도 나란히 상승하며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다.
관객들의 호평과 입소문이 확산하면서 향후 흥행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추석부터 개천절, 한글날 연휴까지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암살자(들)’이 연휴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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