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마동석이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류와 켄의 스승 고우켄을 연기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동명의 일본 격투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목숨을 건 대결에 나선 인물들이 그 과정에서 거대한 음모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우켄은 류와 켄 마스터즈에게 무술을 가르친 스승으로, 두 사람이 형제처럼 성장해온 과거와 깊은 인연을 가진 인물이다. 두 캐릭터의 관계와 성장 배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스크린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여온 마동석이 이번에는 목소리만으로 고우켄을 표현한다는 점도 관심을 모은다.
한편 ‘스트리트 파이터’는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연출했으며 오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