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사는 심해어들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태양을 직접 보고 TV 출연도 꿈꾸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이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 사건을 계기로 예상치 못한 위기에 휘말리며 수면 위 세상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았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 ‘앨리’가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어떤 새로운 세계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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