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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전소니, 연상호 ‘실낙원’ GV 출격

김연수 기자
2026-10-22 1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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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전소니, 연상호 ‘실낙원’ GV 출격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이 개봉 첫 주말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확정했다.

‘실낙원’이 오는 24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1관에서 개봉 기념 메가토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로 인연을 맺은 배우 구교환과 전소니가 게스트로 출격하며, 진행은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가 맡는다.

이번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한 구교환은 메가토크에 앞서 오는 24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여의도,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무대인사에도 합류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소니 역시 ‘기생수: 더 그레이’에서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GV에서 연상호 감독과 함께한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연상호 감독의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두 배우가 함께하는 만큼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9년 전 사라진 아들이 살아 돌아오며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실낙원’은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절찬 상영 중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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