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2026 한복문화주간’ 행사에 참석하면서 남다른 한복 사랑과 우아한 자태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가인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 ‘2026 한복문화주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행사 현장에서 한복 관계자와 대중을 만나 소통했으며, 이후 SNS에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참석 소식을 알렸다.
한복문화주간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일상 속 착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오는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경복궁 등 국내외 410여 곳에서 전시와 체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지난 21일 열린 기념행사에서는 한복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표창과 상장을 수여하고, 한복 패션쇼와 축하 공연도 선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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