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도 고공 생존 스릴러 영화 ‘폴2: 데드포인트’가 30일(금)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쫄보들을 위한 고성방가 시사회’를 연다.
고공이 선사하는 아찔함과 생존의 스릴은 거대한 스크린을 통해 마주할 때 몰입감을 선사한다. 발을 내딛는 순간마다 고조되는 긴장감과 사투는 관객들을 상황 한가운데로 끌어들이며 절벽 위에 함께 서 있는 듯한 공포를 안긴다. 체감할 때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컨셉 시사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쫄보들을 위한 고성방가 시사회’는 아찔한 순간마다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비명을 지르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긴장되고 무서울 때는 상영관 내 좌석에 비치된 ‘고숭이 인형’을 치며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색적인 재미를 더했다.
상영관 내에는 데시벨 측정기를 설치해 관객들의 비명 소리를 측정하고 반응을 담는 리액션 촬영도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히 숨죽여 보는 관람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시사회는 비명과 탄성이 더해져 긴장감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비명을 참기 어려운 관객이라면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을 시사회는 ‘폴2: 데드포인트’의 매력을 개봉에 앞서 미리 경험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제공 : 폴2: 데드포인트 컨셉 시사회 안내, 바이포엠스튜디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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