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스크린 데뷔작에서 간호장교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됐다.
정연은 극 중 군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장교 유정연 역을 맡았다. 작품은 휴식을 기대하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들이 병원에 얽힌 섬뜩한 소문을 접한 뒤 숨겨진 비밀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스틸을 통해 캐릭터의 모습을 드러낸 정연이 수상한 사건 속에서 어떤 역할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정연은 최근 약 11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작품은 그의 첫 영화 출연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12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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