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의 무대를 눈앞에서 만나는 VR 콘서트 ‘엔하이픈 브이알 콘서트 : 데스티니’(ENHYPEN VR CONCERT : DESTINY)가 호평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한층 선명해진 영상과 생생한 현장감, 직접 오브젝트를 움직이는 참여형 연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단순히 무대를 보는 것을 넘어 공연 속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엔하이픈 브이알 콘서트 : 데스티니’는 오는 11월 8일까지 롯데시네마에서 상영된다. 엔하이픈의 퍼포먼스를 생생한 VR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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