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권진아(Kwon Jin Ah)가 오는 2026년 5월, 일본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단독 공연 ‘2026 Kwon Jin Ah 1st Concert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권진아는 2025년 4월, 정규 3집 ‘The Dreamest’를 발매. 해당 앨범을 통해 한층 깊고 다양한 장르를 통한 싱어송라이터 권진아의 음악적 역량과 표현력을 보여주며,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이어 5월에는 동명의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양일 1만 관객을 동원하며 본인의 첫 대형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에도 싱글 음원 ‘White Wine’, JYP와 컬레버레이션을 진행한 ‘Good job’ 등을 발매하며 음원 활동을 지속하였고, 각종 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음악팬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해왔다.
이어, 12월에는 5일간 이어진 단독 공연을 여는 등 그 어느때보다 활발하게 2025년을 보내왔다.
권진아는 그동안 자체 콘텐츠를 통해 우타다 히카루, 요네즈 켄시, 나카시마 미카 등 일본 유명 아티스트의 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커버하며 현지 팬들과 접점을 넓혀왔다.
권진아는 자신의 대표곡뿐만 아니라 큰 호응을 얻었던 일본 아티스트의 커버곡 무대를 특별 구성해 현지 팬들과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한편, ‘2026 Kwon Jin Ah 1st Concert in Japan’의 티켓은 오는 2월 27일 오후 6시부터 일본 예매처 ‘티켓피아’를 통해 선예매가 시작되며, 국내 팬들을 위해 ‘멜론티켓’에서도 동시 판매를 진행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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