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콘서트 ‘2026 TXT MOA CON’을 일본에서도 진행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XT MOA CON’을 진행했다. 예매 직후 전석 매진돼 이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다섯 멤버는 지난 7년의 서사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약 3만 3000명의 관객을 만족시켰다. 또한 서로의 솔로곡을 바꿔 부르고 다양한 커버 무대를 꾸며 공연의 재미를 더했다. 오는 5~6월에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서울 공연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앨범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의미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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