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앨범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빛나는 성장세를 보였다.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 미니 2집 ‘Kick Out, Flip Now!’(킥 아웃, 플립 나우!), 미니 3집 ‘My First Flip’(마이 퍼스트 플립)에 이어 순차적으로 자체 초동 성적을 넘어선 이들은 새 앨범으로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미니 4집은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2026.04.06~2026.04.12)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026.04.05~2026.04.11) 1위에 올랐다.
신보 ‘My First Kick’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를 포함해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려 음악적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특유의 능글맞은 화법으로 ‘플러팅 장인’으로 입소문 난 리더 계훈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작업에 참여해 킥랄(킥플립표 발랄함) 에너지를 매력적으로 표현했다. 청량한 무드가 집약된 뮤직비디오는 11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통통 튀는 화법이 느껴지는 가사부터 에너제틱한 그룹 만의 바이브,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까지 자꾸만 무대를 찾아보고 싶은 킥 포인트를 대방출하며 ‘차세대 무대 장인’ 기세를 뽐냈다.
4월 컴백한 킥플립은 풍성한 볼거리로 팬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각종 음악 방송 직캠을 포함해 라디오, 여러 인기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활약했다.
또 ‘눈에 거슬리고 싶어’, ‘거꾸로’의 안무 연습 영상에서 눈에 띄는 개성을 드러냈고 새 앨범 ‘My First Kick’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개최로 신보를 향한 몰입도도 높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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