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HWASA)가 신곡 ‘So Cute(쏘 큐트)’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화사는 매 방송마다 개성을 살린 세트와 무대의상,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행복 바이러스를 팬들에게 전파했다.
음악방송 외에도 화사는 다양한 방송 프로모션으로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선물했다. 10일 방송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신곡 ‘So Cute’ 무대는 물론, 메가 히트를 한 ‘Good Goodbye(굿 굿바이)’를 클래식 버전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통해 감동을 안겼다.
또 ‘So Cute’ 뮤직비디오를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경험에서 착안, MBC ‘뽀뽀뽀 좋아좋아’에 출연한 화사는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에서 얻는 힘을 담아내려 한 곡의 메시지를 잘 담아 13일 오전 기준 730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개월 만의 컴백으로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 화사는 향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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