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가 재탄생했다.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그린 곡이다. 원곡은 일렉트로 팝(Electro pop) 장르로 중독적이고 파워풀한 후렴 멜로디가 특징이다. 가장 먼저 공개된 나윤권과 별의 듀엣은 섬세한 하모니로 몰입도를 높였다.
해당 영상은 ‘안부, 못 다한 이야기’라는 문구로 시작된다. 2005년 발표된 별의 ‘안부 (Duet. 나윤권)’가 떠올라 음악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각자 가창한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거미는 리드미컬한 R&B 편곡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더해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상대를 하루만 더 붙잡고 싶은 애절함이 담긴 노래다.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해석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갔길 바랐다”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또 발표 후 2주간 유튜브 뮤직 순수 리스너 수(중복 없는 청취자 수)가 전작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 대비 172% 증가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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