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녹이 사랑의 감정을 직설적으로 담아낸 신곡으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너에게 빠졌어’, ‘내 전부를 주고싶어’와 같은 솔직한 노랫말이 에녹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을 만나 더욱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곡 전반에는 어쿠스틱 기타와 하모니카 사운드가 어우러져 따뜻한 무드를 만들고, 후반부에는 코러스와 떼창 구성이 더해져 확장된 감정의 흐름을 표현했다.
히브리어로 ‘밝게 빛나는 빛’이라는 뜻을 지닌 ‘녹아(NOGA)’는 곡이 가진 찬란한 에너지와 맞닿아 있어, 사랑에 무장해제된 채 환희로 반짝이는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복잡한 수식어 대신 가슴 벅찬 진심으로 모두에게 다가가는 ‘녹아(NOGA)’가 리스너들에게 달콤한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꽃 보러 갑시다’에 이어 ‘녹아(NOGA)’의 작사와 작곡 역시 에녹이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함께 공개된 앨범 재킷 이미지에는 윙크를 한 채 은은한 미소를 띤 에녹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분 좋은 무드를 선사한다.
한편, 에녹의 달콤한 세레나데 ‘녹아(NOGA)’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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