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신곡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표한다. ‘소년소녀’는 인피니트 전 멤버가 참여해 오랜 우정과 추억을 담아낸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남우현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곡에는 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의 추억과 앞으로 함께 걸어갈 미래에 대한 메시지가 녹아 있다. 몽글몽글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이번 곡에는 인피니트 전 멤버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그룹 활동 시절의 추억과 우정을 더욱 진하게 담아냈다.
2010년 인피니트 메인 보컬로 데뷔한 남우현은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색으로 사랑받아왔다. 이후 끄덕끄덕, 너만 괜찮다면, Hold On Me 등 다수의 솔로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남우현은 ‘소년소녀’를 통해 소년과 소녀였던 시절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이어질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빌리언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