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 운전 예방, 전북경찰청 캠페인, ‘큰 거 온다’,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최수호가 공익 캠페인에 동참했다. ‘현역가왕2’ 출신 최수호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행보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최수호 가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2집 ‘BIG IMPACT’ 타이틀곡 ‘큰 거 온다’를 활용해 제작됐다. 최수호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약물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북경찰청은 “국민들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최수호의 ‘큰 거 온다’를 활용해 약물 운전 사고와 처벌에 대한 경각심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수호는 ‘현역가왕2’에서 정통 트로트와 국악 가요를 넘나드는 무대로 주목받으며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떠오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현역가왕2’ 이후 첫 미니앨범 ‘ONE’, 미니 2집 ‘BIG IMPACT’, ‘큰 거 온다’ 리믹스 음원 등을 잇달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과 공연, 행사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최수호는 지난해 ‘현역가왕2’에 함께 출연한 환희 와 전국투어 콘서트 ‘FLY WITH’를 개최한다. 오는 24~25일 수원 경기아트센터를 시작으로 고양, 대구 등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포고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