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아티스트 유니버스(Universe)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기존 활동명 태그(TAG) 시절과는 색다른 매력이 담겨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유니버스는 시크한 블랙 스타일링과 몽환적 무드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침대에 맨발로 걸터앉아 나른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깊은 브이넥 셔츠와 강렬한 시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활동명 변경 소식을 알리며 새출발을 예고한 유니버스는 지난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메인 래퍼로 데뷔해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특히 정규 2집 '따라(DDARA)'에는 첫 자작곡 '오아시스(OASIS)'를 수록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했으며, 지난해 5월 골든차일드 멤버 김동현과 지난 3월 이대열의 신보에 각각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니버스의 첫 솔로 앨범 '더 소-콜드 럭'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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