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Y2K’ 열기를 끌어올렸다.
레트로한 키패드 사운드와 함께 시작된 영상은 ‘Queenz Eye’라는 메시지가 입력된 휴대폰 화면을 통해 단숨에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소환했다. 멤버들은 컬러풀한 스타일링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Y2K 무드를 완성했고, 힙하면서도 위트 있는 비주얼로 신곡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 엔딩에서는 타이틀곡 ‘Y2K’의 짧은 하이라이트 구간과 함께 ‘QUEENZ EYE’ 사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멤버들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멤버들의 자유로운 애티튜드와 레트로한 사운드 무드가 맞물리며, 짧은 티저만으로도 신곡의 중독성과 아이코닉한 매력을 예고했다.
퀸즈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2’는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가득한 퀸즈아이의 두 번째 찬란한 도약을 담은 앨범.
뿐만 아니라, 자신감 넘치고 매혹적인 애티튜드를 담은 댄스 팝 장르의 ‘LBD’(Little Black Dress), 새로운 버전으로 선보이는 ‘THIS IS LOVE’(까지 수록돼 퀸즈아이의 한층 다채로워진 보컬과 음악적 성장을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퀸즈아이만의 쿨한 애티튜드로 완성된 ‘PRISM EP.02’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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