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에녹이 흥겨운 레트로 음악으로 올여름 가요계를 공략한다.
직접 만든 신곡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레트로 킹’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할 예정이다.
소속사 EMK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에녹이 오늘 정오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니앨범 ‘고고씽 (GOGOSING)’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고고씽 (GOGOSING)’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대중적인 에너지를 함께 담아낸 앨범이다. 지난해 11월 공개한 ‘Mr. SWING’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이다.
앨범에는 자유로운 청춘의 에너지와 해방감을 표현한 타이틀곡 ‘고고씽’을 비롯해 거칠고 폭발적인 남성미를 담은 ‘Beast’, 솔직하고 재치 있는 설렘을 노래한 ‘어쩌라고’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고고씽 (GOGOSING)’은 ‘대전역 부르스’를 통해 깊은 음악적 교감을 나눠온 에녹과 EuReKa Entertainment 대표 프로듀서 유레카(EuReKa)의 협업, ‘꽃 보러 갑시다’, ‘녹아(NOGA)’를 함께 작업한 황정기, 조성현, 강준석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에녹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강렬한 남성미와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고고씽 (GOGOSING)’ 앨범 재킷에는 어린이용 자동차를 탄 에녹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글라스부터 가죽 재킷, 블랙 진, 액세서리까지 남성미 넘치는 거친 스타일링에 진지한 표정과 포즈를 장착한 에녹의 위트 넘치는 매력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에녹은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 발매와 함께 오는 7월 11일(토)과 12일(일) KBS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에녹에 녹아’를 개최한다. 올해 발매한 신곡들과 함께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의 무대 역시 단독 콘서트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에녹의 미니 앨범 ‘고고씽 (GOGOSING)’ 전곡은 오늘(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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