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으로 글로벌 음원 시장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해당 앨범은 발매 약 한 달 만인 지난해 10월 12일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이후 2억, 3억, 4억, 5억 회를 차례로 넘어섰다. 특히 5억 회 달성 이후 추가 1억 스트리밍을 쌓는 데는 55일이 소요되며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했다.
음반 판매량 성적도 눈에 띈다. 써클차트에 따르면 ‘COLOR OUTSIDE THE LINES’는 역대 K-팝 데뷔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최신 기준 누적 판매량은 211만 9791장을 넘어섰다. 또한 미국 빌보드의 6월 27일 자 최신 차트에서 ‘월드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즈’ 22위에 자리하며 각각 41주, 24주 차트인 중이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팀의 지향점을 선보인 음반이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답게 음악, 안무, 영상 등 콘텐츠 전반을 공동 창작했다. 수록곡 ‘GO!’와 ‘FaSHioN’은 발매 116일, 132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현재 2억 스트리밍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미니 2집 역시 롱런 흥행 기세를 굳히고 있다. ‘GREENGREEN’은 발매 45일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으며, 타이틀곡 ‘REDRED’는 일찌감치 재생 수 1억 회를 넘겼다. 또한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서 통산 52회 1위를 기록하며 최장, 최다 1위 신기록을 세웠고,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에서도 60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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