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보이그룹 베이온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베이온은 Mnet ‘보이즈2 플래닛’을 통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센, 마사토, 아양, 진위와 탄탄한 실력을 갖춘 테루, 마노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첫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낸다.
첫 EP ‘Youth Today’는 다양한 청춘을 날씨에 빗대어 표현한 앨범이다. 각기 다른 현실 속 청춘과 그 너머의 이상향을 담아내며,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가 곧 청춘이자 특별한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MUAH!’는 청량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드럼이 어우러진 하이틴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을 사랑의 신호이자 청춘의 설렘으로 그려냈으며, 베이온의 밝은 퍼포먼스가 더해져 산뜻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김재중이 작사에 참여한 첫 번째 트랙 ‘Super Lucky Song(슈퍼 럭키 송)’, 경쾌한 에너지로 청춘의 자신감을 그려낸 ‘Got It(갓 잇)’, 선공개곡 ‘Watta Day(와타 데이)’,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표현해 낸 ‘Where My Youth Lives(웨어 마이 유스 리브스)’까지 베이온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은 음악들로 가득 채워졌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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