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83z가 첫 유닛 활동을 통해 이특과 희철만의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가상의 ‘83번 버스’를 중심으로 학창 시절 친구였던 두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드라마 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만큼 이특과 희철은 감정 연기에도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특과 희철은 뮤직비디오 아이디어 구상부터 촬영 과정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을 비롯한 왈랄라 스튜디오 인원들이 연출을 맡아 감동과 재미를 모두 담아냈다.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1990-2000년대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으로, 진심 어린 한국어 가사와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슈퍼주니어-83z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강렬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로 두 멤버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전망이다.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 동갑내기 이특과 희철이 뭉친 슈퍼주니어 새 유닛으로, 오랜 시간 함께해온 두 사람의 우정과 음악적 호흡을 이번 앨범에 담아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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