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션브이(WayV)가 오는 9월 세 번째 콘서트 투어에 돌입하는 가운데 서울에서 그 포문을 연다.
쿤, 샤오쥔, 헨드리, 양양 4인이 참여하는 ‘2026 WayV CONCERT TOUR ‘BORN THIS Way’’(2026 웨이션브이 콘서트 투어 ‘본 디스 웨이’)는 오는 9월 12~13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포문을 열고 이후 요코하마를 비롯한 아시아 곳곳을 찾아간다. 공연 개최 지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웨이션브이는 앞서 펼친 콘서트 투어들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꽉 채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중국 상하이 최대 공연장인 Mercedes-Benz Arena(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 콘서트를 2년 연속 전석 매진시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웨이션브이가 오는 8월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Vision Wings’(비전 윙스)로 컴백하는 만큼, 이번 투어에서는 더욱 새롭고 풍성해진 세트리스트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7월 30일 오후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31일 오후 7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웨이션브이는 컴백에 앞서 오는 8월 2일(현지시간)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리는 대규모 페스티벌 ‘SummerStage’(서머스테이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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