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가 올해 첫 앨범으로 거침없는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간다.
‘THIS & THAT’은 이것저것 모두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폭넓은 역량과 이유 있는 자신감을 담은 앨범이다. 프리 데뷔곡 ‘헬리베이터’부터 꾸준히 음악 작업에 참여해 온 자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의 방찬, 창빈, 한은 이번 신보 전곡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025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었다. 정규 4집 ‘카르마’와 ‘스키즈 잇 테이프’의 ‘두 잇’은 나란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으로 진입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한 이후 8개 앨범을 연속으로 정상에 올려놓은 전 세계 최초의 아티스트라는 기록을 세웠다.
자체 최대 규모로 진행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도 세계 각지의 초대형 스타디움을 누비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국 공연 전문지 폴스타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 톱 20’에서는 2위, 빌보드 연말 차트 ‘톱 투어 2025’에서는 10위를 차지해 두 차트 모두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7월 25일부터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 ‘RUN IT’(런 잇)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전 회차 전석 매진된 총 5회 KSPO DOME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 공연 등 더 넓은 무대로 뻗어나간다.
새 투어를 힘차게 시작하며 컴백 열기를 집결시키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그룹 색이 짙은 음악, 신선하고 독보적 콘셉트로 대체불가 정체성을 다시금 아로새길 예정이다. 최정상의 고지에서도 그 이상을 바라보며 높게 비상할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 ‘THIS & THAT’과 함께 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또 한 번 증명한다. 새 앨범과 타이틀곡 ‘This & That’은 8월 7일(금)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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