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4년 만의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완전체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에 시동을 걸었다.
두 유닛이 만나는 순간 컨페티가 터지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어 일곱 멤버가 차례로 등장해 개성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아우라를 선보였다. 마지막에는 완전체로 문밖을 향해 걸어나가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오는 19일 첫 싱글 '아워벌스데이’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앞서 사이드 A와 사이드 B로 나뉘어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치며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보여준 아워벌스데이. 일곱 멤버가 완전체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린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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