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HYNN(박혜원)이 대규모 라이브 밴드와 함께 여름 단독 콘서트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HYNN(박혜원)의 폭넓은 음악적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건반, 기타, 베이스, 드럼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라이브 밴드 세션을 더했다. 기존 곡들은 공연의 테마인 ‘달빛이 빚어낸 비밀의 정원’에 맞춰 새로운 편곡으로 재탄생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HYNN(박혜원)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과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층 깊어진 라이브 무대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이번 콘서트에는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신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대규모 밴드 세션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음악과 볼거리를 모두 갖춘 공연이 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3일 발매되는 새 EP ‘여름결’ 수록곡 무대도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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