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참시’ 리센느 완전체 출격

서정민 기자
2026-08-06 08:33:30
기사 이미지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의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역주행 신드롬 이후 달라진 일상과 다섯 멤버의 유쾌한 케미를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거제 야호~’ 열풍으로 주목받은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출연 이후 ‘전참시’와 리센느가 모두 화제성 1위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를 찾아 더욱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도 공개된다. 멤버들은 음악방송에서 챌린지 요청이 크게 늘었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도 10배 이상 높아졌다고 밝힌다. 광고 문의는 100건에 달했고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무명 시절을 담은 방송을 본 가족들의 반응도 전해진다.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견뎌온 가족들의 눈물과 함께 멤버 원이의 어머니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될 예정이다.

인기가 높아졌지만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그대로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는 미나미와 리브의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고,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리포트 기준 7월 5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박진영이 1위에 오르며 프로그램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리센느의 완전체 토크와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일상은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