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휘브(WHIB)가 글로벌 팬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콘서트 ‘BLUE HOUR(블루 아워)’는 하루의 끝자락, 휘브와 팬들이 만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 역시 휘브와 팬들이 만들어갈 특별한 시간을 표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휘브는 오는 9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9일 호치민, 9월 26일 도쿄, 10월 25일 오사카, 10월 31일 타이페이를 거쳐 11월 6일 토론토, 11월 8일 몬트리올, 11월 10일 밴쿠버, 11월 29일 홍콩까지 아시아와 북미 총 9개 주요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투어의 첫 공연인 서울 팬콘서트는 9월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 티켓 예매는 오는 8월 14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해외 공연 관련 세부 일정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휘브는 지난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신보 활동과 함께 글로벌 팬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하반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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