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가 올가을 서울을 무대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지난 7일 진행된 티켓 예매에서는 3회 공연이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YG엔터테인먼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특히 12년간 함께한 YG를 떠나 올해 초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세운 악뮤가 새로운 출발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악뮤는 지난 4월 7년 만에 정규앨범 ‘개화’를 발표하며 음악 활동에도 힘을 더했다.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과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을 음원 차트 1, 2위에 올려놓으며 변함없는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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