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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댓, 오늘(18일) 싱글 ‘Frequency’ 발매

송미희 기자
2026-08-18 08: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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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댓, 오늘(18일) 싱글 ‘Frequency’ 발매 (제공: 메이킷스튜디오)


6인조 신인 보이그룹 트라이댓(TRYTHAT)이 프리데뷔 싱글로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트라이댓(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은 오늘(18일)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Try This or Nothin"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에너지를 예고한 이들은 예측 가능한 길 대신 자신들만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첫 여정을 시작한다.

한국과 일본 등 다국적 멤버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트라이댓은 서로 다른 배경을 지녔지만 음악이라는 하나의 주파수로 뭉친 6인조 그룹이다. 'No Limits Just Vibes'를 외치며 등장한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강력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팀의 이름처럼 늘 '한 번 해보는' 도전적인 태도로 무대 위에서 트라이댓만의 고유한 주파수(TRYTHAT FREQUENCY)를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프리데뷔곡 'Frequency'는 강렬한 하우스 리듬을 기반으로 한 댄스 팝 장르로, 청량하면서도 그루비한 피아노 리프와 다이내믹한 리듬이 어우러져 청춘의 뜨거운 매력을 전한다. 감각적인 사운드로 시작해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전개와 후반부 폭발적인 드롭(Drop)이 몰입감을 높이며, 중독성 강한 훅과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하는 사운드 디자인으로 트라이댓이 선보일 새로운 물결(New Wave)의 시작을 알린다.

'Frequency'의 가사는 서로 다른 두 존재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하며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운명적인 순간을 담았다. 'Gravity', 'Earthquake', 'Sound', 'Wave' 등 감각적인 키워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서로에게 이끌리는 감정을 트렌디하게 풀어냈다. 청춘의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며 역동적인 비트 위로 펼쳐지는 에너지가 듣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다.

특히 이번 프리데뷔곡에는 멤버 한서와 민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여기에 FATCAT, SPACE ONE 등 히트곡을 배출한 유명 작곡가진이 합세해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과 감각적인 랩 메이킹이 프로듀서진의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어우러져 트라이댓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될 퍼포먼스 역시 트라이댓의 에너지를 보여줄 핵심 포인트다.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곡의 전개가 무대에서 매력을 더욱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Crew In The Back, One Team One Dream'이라는 팀의 가치관처럼 여섯 멤버가 하나 되어 펼치는 완벽한 합과 압도적인 무대 매너가 5세대 가요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한편, 한계 없는 가능성과 정형화되지 않은 매력으로 자신들만의 주파수를 맞춰나갈 트라이댓이 이번 프리데뷔곡을 시작으로 앞으로 가요계에 써 내려갈 독창적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트라이댓의 프리데뷔 싱글 'Frequency'는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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