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롱샷(LNGSHOT)의 데뷔 타이틀곡 ‘Moonwalkin’(문워킨)’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롱샷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샷 콜러스)’는 팀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Moonwalkin’’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이다.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특징으로, 트렌디한 사운드로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롱샷은 지난 1월 첫 번째 EP ‘SHOT CALLERS’로 가요계 데뷔 후 ‘Training Day(트레이닝 데이)’, 박재범과 합작 믹스테이프 ‘4SHOBOIZ Vol. 2: 4SHOVILLE(포쇼보이즈 볼륨 2: 포쇼빌)’ 등 앨범 발매는 물론, 멤버 루이와 오율이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롱샷은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새로운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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