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J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청량한 보컬과 경쾌한 록 사운드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선명해진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MJ는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라잇..?’의 타이틀곡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위트 있는 표정 연기와 직관적인 퍼포먼스로 서툴지만 용기 있게 다가가는 짝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도 더해져 곡의 경쾌한 매력을 살렸다.
첫 싱글 앨범 ‘라잇..?’은 보컬리스트를 넘어 싱어송라이터로 확장된 MJ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은 앨범이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가창력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녹여냈다.
타이틀곡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은 짝사랑하는 상대의 거절에도 마음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다가가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MJ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록 사운드가 특징이다.
신곡은 발매 후 7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MJ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