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과 김준수가 2년 만에 JX로 다시 뭉쳐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지난 2024년 첫 단독 콘서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JX가 한층 커진 규모와 새로운 무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2024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각자의 활동명 첫 글자를 딴 JX를 결성했다. 당시 한국과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 ‘IDENTITY’를 열고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만났다.
JX가 단독 콘서트로 다시 팬들 앞에 서는 것은 약 2년 만이다. 이번 투어는 총 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이전보다 확장된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24일 JX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투어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한다.
김재중과 김준수는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하는 솔로 아티스트이자 K팝을 대표하는 음악적 파트너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두 사람은 2024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공연을 열고 객석을 가득 채웠다.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흥행력까지 입증하며 JX의 저력을 보여줬다.
두 번째 투어인 ‘JX 2026 TOUR CONCERT
각 도시의 공연장과 세부 예매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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