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이그룹 에이엔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음악방송 무대에 정식 데뷔한다. 데뷔곡 ‘엑스 투 제트(넥스트 투 미)’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선다.
에이엔은 오늘(27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의 타이틀곡 ‘엑스 투 제트(넥스트 투 미)’ 무대를 선보인다.
에이엔은 한국인 멤버 4명과 일본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에는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한국과 일본을 기반으로 동시에 활동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데뷔 타이틀곡 ‘엑스 투 제트(넥스트 투 미)’는 새로운 출발점에 선 에이엔의 자신감과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기존의 기준과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했으며 서로의 곁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도 녹였다.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멤버들의 보컬과 랩,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더했다. 특히 7명 멤버의 팀워크가 돋보이는 군무를 통해 에이엔만의 에너지와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에이엔은 지난 25일 국내 활동을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앨범 수록곡 소개와 안무 공개, 앨범 제작 비하인드, 게임 등을 진행하며 90분 넘게 소통했다.
국내 음악방송에 첫발을 내딛는 에이엔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에이엔은 오늘(2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뮤즈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