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엔엑스가 신곡 ‘다이 어나더 데이’로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돌아온 멤버들은 폭발적인 라이브와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밴드 사운드에 맞춰 곡의 거친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까지 더해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28일에는 공식 sns채널을 통해 안무 연습 영상도 공개했다. 음악방송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의 탄탄한 팀워크와 세밀한 안무가 돋보였다.
‘다이 어나더 데이’는 20대 청춘이 마주하는 불안과 두려움을 솔직하게 담아낸 곡이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음악과 무대에 녹여낸 티엔엑스는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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