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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제임스, ‘베스트 댄서’ 2연패 도전

서정민 기자
2026-09-05 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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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제임스가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2연패에 도전한다. 라이즈 쇼타로와 방탄소년단 제이홉, NCT 태용 등 K팝 대표 퍼포머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면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은 K팝 아이돌 최고 댄서를 선정하는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표는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유픽 공식 X를 통해 진행된 예선 투표를 거쳐 최종 결선 후보 12명이 확정됐다.

후보에는 라이즈 쇼타로를 비롯해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방탄소년단 제이홉, 롱샷 우진, 웨이션브이 텐, 코이키즈 잇사,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플레이브 밤비, NCT 태용, 에이티즈 우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코르티스 제임스는 지난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결선에도 진출했다. 제임스가 다시 정상에 오를 경우 2회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된다.

라이즈 쇼타로와 방탄소년단 제이홉 등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가수들도 후보에 포함돼 최종 결과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최종 1위에게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광고가 제공된다.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모받아 송출할 예정이다.

‘베스트 포지션 매치-댄서’ 투표는 오는 14일까지 유픽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SM엔터테인먼트, WAKEONE, 모어비전, illimnt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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