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통해 컴백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크래비티는 거대한 샘물과 바위를 배경으로 신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과 오브제 배치를 비롯해 장노출 촬영 기법을 활용한 몽환적인 연출로 시선을 모았다.

크래비티는 이번 미니 9집 ‘소노로스’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멤버들이 타이틀곡 ‘LOUDER(라우더)’의 작사에 직접 참여하고 자작곡을 다수 수록하며 앨범 완성도와 진정성을 높였다.
컴백에 맞춘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음원 발매 당일인 30일 오후 7시에는 한강 버스 여의도 선착장 루프탑에서 ‘릴리즈 나잇(RELEASE NIGHT)’을 열고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 ‘SONOROUS’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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