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AM(앤팀)이 한국 신보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며 한·일 양국에서 이어지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Mark on Me’는 앞서 한국 발매 첫날(8일)에만 122만 4524장 팔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로 직행했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은 135만 7357장으로, 전작인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122만 2022장)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Mark on Me’는 서로의 운명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기고 싶은 아홉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Good Boy’, ‘러브장’, ‘Accelerate’, ‘Empty’, ‘Night to howl!’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TEAM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Mark on Me’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Good Boy (Japanese ver.)’ 무대를 최초 공개하고, 다음 날 음원도 발매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TEAM은 오는 10월 3~4일 서울 송파구 KSPO 돔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국에서 처음 개최하는 돔 공연인 만큼 한층 확장된 규모의 무대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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