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하반기 트로트 인기상 여자 부문 결선 투표가 26일 낮 12시 공식 개막한다.
특히 예선 막바지 상위권을 형성했던 전유진과 장윤정, 김다현의 접전이 결선에서도 이어질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예선 기간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인 전유진과 장윤정을 포함해 독보적인 팬덤을 보유한 8인의 후보가 합류하면서 지지 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결선은 지난 예선 기간 동안 가수를 향한 애정을 표해온 팬들이 만들어낸 성과이자, 최종 수상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다.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팬덤 간 응원전도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여자 인기상 결선 투표는 26일 낮 12시부터 오는 11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오늘 정오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투표 여정에서 과연 누가 최종 영예를 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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