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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멜론 팬미팅 24일 개최

서정민 기자
2026-11-04 08: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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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멜론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 560명에게 프라이빗 팬미팅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 발매를 기념해 팬미팅 ‘STAGE 99’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STAGE 99’는 오는 24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다. 멜론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에서 채팅에 참여해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이용자만 응모할 수 있다.

별도의 티켓 판매는 진행하지 않는다. 응모 자격을 갖춘 팬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6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추후 발표된다.

응모 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멜론 뮤직웨이브 리센느 채널에서 참여할 수 있다.

리센느는 신보 발매를 기념한 오프라인 팝업도 운영한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성수동 플레이엑스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팝업에는 '멜론 청음존'이 마련된다.

청음존에서는 미니 4집 ‘PULSE’의 수록곡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 공개되지 않은 현장 한정 콘텐츠도 선보인다.

멤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이벤트도 이어진다. 리센느는 컴백 당일인 지난 3일 오후 6시 30분 멜론 뮤직웨이브에 등장해 팬들과 채팅을 진행했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7월 뮤직웨이브에서 걸그룹 역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같은 날 밤 ‘LOVE ATTACK’이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며 역주행에 성공했다.

리센느는 오는 12일까지 뮤직웨이브 채널에 예고 없이 등장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채널을 북마크하면 멤버들의 방문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멜론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리센느의 독점 사진과 멤버들의 셀카, 손글씨 콘텐츠도 공개됐다. 지난달 27일부터 신보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신곡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미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멜론 관계자는 "컴백을 맞아 리센느와 팬들이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리센느의 프라이빗 팬미팅 ‘STAGE 99’ 응모는 11월 12일까지 멜론 뮤직웨이브에서 진행되며, 행사는 24일 서울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멜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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