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스프카레 '도라보울'을 방문했다. '도라보울'은 다양한 채소와 고기, 향신료가 어우러진 풍성한 한 그릇을 선보이는 곳이다.
김성범 오너 셰프는 화려한 기교보다는 좋은 재료와 맛의 균형에 집중한다. 하루 야채 18종을 비롯해 치킨과 야채, 이베리코 돼지고기와 야채, 모둠 버섯과 야채 등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한 그릇 안에서 여러 재료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리에는 주부 크리에이터 마리앤느와 뷰티 크리에이터 오샤레라이프도 함께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마리앤느는 여러 종류의 채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풍성함에 관심을 보였고, 오샤레라이프는 다양한 재료를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와 스프카레의 조화를 즐겼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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