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가족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한층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매끈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과거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한때 할리우드에서 방황의 시간을 보냈던 그는 2014년 두바이로 거처를 옮긴 뒤 삶의 변화를 맞았다. 금융가 베이더 샤마스와 2022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부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리프팅과 눈꺼풀·코 수술 등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린제이 로한은 직접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보톡스와 레이저, 모피어스8 등 비수술적 시술은 받았지만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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