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코미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아카데미 1학기를 마치고, 21일부터 개최되는 축제 내 ‘코미디스트리트’ 무대에서 학생들의 첫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2학기 강의는 동서대와 동아대에서 개설되어 즉흥연기, 대사 전달법 등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14회 ‘부코페’는 지석진이 메인 MC를 맡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QWER의 축하공연, 다양한 극장 공연, 김대희가 진행하는 폐막공연 ‘나는 개가수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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