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메인 MC로 숨은 매력을 뽐냈다.
이찬원은 오늘(25일) 오전 10시 40분 첫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 MC로 출연,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찰떡 케미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또한 이찬원은 ‘불운을 타파한 운 좋은 사람들’ 랭킹쇼와 반전이 있는 사건들을 알아보는 코너 S-파일에서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재미를 한층 더했다. 이찬원은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을 다루며 범인이 물건을 훔쳐 가지 않은 점 등 여러 의문점을 내놓아 긴장감을 안겼다.

26년 만에 잡힌 용의자부터 살인 동기까지 밝혀지자 이찬원은 “범인이 평생 동안 반성하고 뉘우치길 바란다”라며 묵직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포레스트 펜의 보물을 찾아낸 집념의 사나이에 대한 S-파일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첫 방송 시청률 3% 넘으면 전 스태프 회식 쏘겠다”라며 첫 방송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 이찬원은 앞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MC로 확정돼 애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찬원이 곽범, 박소영 아나운서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막힘없는 입담을 발휘하면서, 향후 활약 역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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